합천군(군수 김윤철)은 이번 달 25일부터 치매 예방 및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2024년 한마음 치매 극복 걷기 행사'를 한다고 밝혔다. 한마음 치매 극복 걷기 행사는 꾸준한 걷기 실천으로 치매 극복을 기원하고 치매 예방에 관한 정보를 공유하는 등 치매 친화적 환경조성을 위한 행사이다. 이번 걷기 행사는 보다 많은 군민들의 치매에 대한 관심과 걷기 참여를 유도 하기 위해 대면 및 비대면으로 동시 진행되며 치매 환자 및 가족, 합천군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먼저 비대면 걷기 행사는 바쁜 일상속 날씨와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스마트폰에서 ▲워크온 앱 설치·가입 → ▲합천군치매안심센터 커뮤니티 가입→ ▲'2024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챌린지' 참여하기→ ▲행사기간(5.1. ∼ 5.15) 동안 목표 걸음수 (99880보)를 달성하고 치매 관련 퀴즈에 참가하면 추첨을 통해 300명에게는 소정의 성공기념품(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대면 걷기 행사 또한 이번 달부터 10월까지 치매안심마을(9개면)에서 선정한 날짜, 장소에서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진다. 해당 지역 마을의 공원 및 산책길을 걸으며 건강 걷기 실천으로 치매에 대한 사회
지친 일상 속에서 모험을 꿈꾸는 이들에게 특별한 도전의 기회가 찾아온다. 거제도의 아름다운 자연을 무대로 펼쳐지는 ‘2024년 제11회 거제 100K 트레일러닝 대회’가 올해도 열정적인 참가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이 국제적인 스포츠 이벤트는 대자연의 아름다움 속에서 자신의 한계를 시험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열려 있다. 대회 개요 대회명: 2024년 제11회 거제 100K 트레일러닝 대회 대회일자: 2024년 6월 8일(토) 출발 시각: 20K & 30K: 오전 8시 60K & 110K: 오전 5시 대회 장소: 경남 거제시 고현동 소재 거제종합운동장 보조운동장종목 및 참가비 110K: 239,000원 (제한시간: 33시간) 60K: 157,000원 (제한시간: 18시간) 30K: 78,000원 (제한시간: 8시간) 20K: 52,000원 (제한시간: 5시간)모집 인원 110K: 200명 60K: 300명 30K: 300명 20K: 200명시상 각 부문 남녀별 1위부터 5위까지 시상주최 및 주관 주최 및 주관: 블루트레일트레일러닝은 단순히 거리를 달리는 것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자연과 하나가 되며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경험을 선사
2024년에 큰 기대를 모으는 제2회 동성제약 도봉마라톤대회가 오는 5월 25일에 열립니다. 서울의 아름다운 곳인 도봉산 인근의 서울창포원 앞도로에서 펼쳐지는 이번 대회는 하프 마라톤, 10km, 그리고 5km 코스로 구성되어 있어 모든 러너들이 자신의 한계에 도전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선착순 3,000명으로 참가 인원이 제한되어 있어 러너들 사이에서는 빠른 등록이 필수로 강조되고 있습니다. 참가 신청은 5월 8일까지 받으며, 참가비는 하프와 10km 부문이 각각 40,000원, 5km 부문이 30,000원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대회 참가자들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되며, 더 자세한 내용은 대회 공식 홈페이지의 기념품 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번 대회는 동성제약의 주최로,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으며 스포츠 이벤트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건히 하고 있습니다. 도시의 아름다움과 함께하는 이번 마라톤은 참가자 모두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입니다. 개인의 한계에 도전하고 싶은 러너 여러분, 이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2024년 5월 26일, 인천 중구에서는 트레일러닝을 사랑하는 마라톤 애호가들을 위한 특별한 대회가 열립니다. 이번 대회는 인천시 중구철인3종협회, 도싸철인, (사)인천시 관광협회 중구지회가 주최/주관하며, 인천시 중구청, 인천시 중구체육회, 인천해양경찰서, 인천중부경찰서, 하나개해수욕장상인회가 후원합니다. 대회는 무의도 하나개해수욕장 및 호룡곡산 일원에서 개최되며, 약 300명의 참가자를 모집할 예정입니다. 트레일러닝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대회 접수는 공식 사이트(https://cafe.naver.com/matrailrun/95)를 통해 2024년 5월 18일(토) 18:00까지 받습니다. 이번 대회는 참가자들에게 인천 중구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자신의 한계를 시험하고, 도전하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또한, 인천 중구의 관광 및 스포츠 문화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인천시 중구철인3종협회는 이번 대회가 참가자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제공하고, 트레일러닝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대회 당일 아침 7시에 하나개해수욕장에서 참가자들이 모일 예정이며, 모든 참가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할
강화군이 오는 5월∼11월까지 '2024 강화섬 도도하게 살아보기' 관광 상품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운영되는 '강화섬 도도하게 살아보기'는 관광객이 서도면(주문도, 볼음도)에서 섬 주민들이 직접 운영하는 숙박과 식당을 이용하며 주민들의 생활을 가까이에서 느끼고 섬별로 특색있는 체험을 하는 섬 체류형 관광상품이다. 이번 관광상품은 1박2일 주문도 코스와 2박3일 볼음도 코스로 나뉘어 5월 6일부터 개시할 예정이다. 강화풍물시장에서 저녁 찬거리를 직접 구매하는 것을 시작으로 농활 체험, 상합 캐기, 마을 주민이 직접 들려주는 마을 투어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으며, 특히 올해는 야간 별자리 관람, 비치코밍 거울 만들기 등 이색 체험도 마련됐다. '강화섬 도도하게 살아보기'는 홈페이지(https://www.ghdodo.kr)를 통해 사전 예약이 가능하며, 그 외 기타 궁금한 사항은 운영 사무처(032-468-5437)로 유선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강화섬 도도하게 살아보기 상품을 통해 잠시나마 복잡한 도시에서 벗어나 섬에서 자연을 느끼며 힐링하는 시간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5월 28일 세계 월경의 날을 맞아 지파운데이션은 취약계층 여성 및 여성 청소년을 위한 생리대 후원을 목적으로 하는 '제 2회 RUN for the MOON 기부런'을 개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5.28km 거리를 달리며 월경용품에 대한 접근성 개선과 인식 변화를 이끌어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참가자 모집은 4월 11일부터 5월 20일까지 진행되며, 참가비는 30,000원입니다. 참가비 전액은 취약계층 여성 및 여성 청소년에게 생리대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참가 인증 기간은 4월 11일부터 6월 6일까지이며, 총 2,000명을 모집할 예정입니다. 이번 기부런은 참가자들이 언제 어디서든 자유롭게 러닝을 완료하고 인증할 수 있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참가자들은 개인의 SNS에 러닝 인증 사진을 올리고, 지정된 해시태그와 함께 기부 의미를 널리 알릴 수 있습니다. 지파운데이션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기부런을 통해 취약계층 여성과 여성 청소년이 겪는 월경 빈곤 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개선되길 바란다"며,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지속 가능한 지원과 관심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RUN
봄, 신록이 우거지는 계절에 어린 시절의 따뜻한 추억을 되살릴 수 있는 특별한 전시회가 충북의 미동산수목원에서 열립니다. '웃음꽃이 피었습니다'라는 제목으로 열리는 이 도자기 인형 전시회는 4월 23일부터 5월 31일까지 방문객을 맞이합니다. 이 전시는 도자기 인형을 통해 천진난만한 동심의 세계를 표현한 이필란 도예 작가의 작품들로 꾸며집니다. 작가는 어린 시절 추억 속의 순수한 순간들, 예를 들어 술래잡기나 기차놀이를 하는 아이들의 해맑은 모습을 도자기 인형에 담아내어, 방문객들에게 잊혀진 어린 시절의 추억과 웃음을 되새기게 합니다. 이필란 작가의 작품들은 인위적이거나 과장된 면 없이, 자연스러운 아이들의 표정과 몸짓을 통해 밝고 따뜻한 분위기를 전달합니다. 방문객들은 이 전시를 통해 함께 행복했던 순간들을 떠올리며, 작가가 작품을 통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깊이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김태은 산림환경연구소장은 이번 전시가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문화 체험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관람을 넘어서,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추억을 만들고 공유하는 값진 경험이 될 것입니다. 미동산수목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방되며, 매주
성남시, 청계산 자락에서 '철쭉 축제' 개최 성남시가 오는 4월 27일, 청계산 자락 옛골마을에서 '철쭉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수정구 상적동 270 일대에서 오전 10시 1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열리는 이번 축제는 성남시의 시화인 철쭉을 널리 알리고, 옛골마을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로 18년째를 맞이하는 이 축제는 청계산 철쭉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이평렬) 주관으로 진행되며, 지역주민과 등산객 등 1000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물놀이를 비롯해 초청 가수 김범룡, 성국, 주미가 '바람 바람 바람', '큰 나무처럼', '안 되나용' 등을 노래하는 등 다양한 공연이 특설무대에서 펼쳐진다. 또한 성남예총의 미니콘서트가 개최되며, 초청 가수 이진관, 한승기, 프레스리, 임현정, 손민채, 반금채, 나나니 등이 '모란꽃 여인', '뱃고동', '불어라 바람아' 등 가요와 트로트 공연으로 축제의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행사장 주변에는 먹거리 장터와 철쭉을 주제로 한 포토존, 인물 캐리커처, 페이스페인팅, 룰렛 돌리기, 경품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으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사회복지 상담 부스도 운영된다.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안양천에서 한강까지 이어지는 '제13회 양천마라톤 대회'가 오는 27일 열리는 가운데 4,500여 명이 참가 접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해 가족, 연인 단위 참가자가 많은 점을 반영해 기존 하프, 10㎞, 5㎞ 코스 외에 '10㎞ 커플런', '5㎞ 가족런' 등 이벤트 코스를 추가해 총 5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특히 마라톤 구간을 한강변까지 확대한 만큼 접수 시작 한 달여 만에 조기 마감되며 뜨거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코스별 접수 현황을 살펴보면 ▲한강방면 하프 698명, 10㎞ 1,702명(일반 1,412명·커플런 290명) ▲구로방면 5㎞ 2,082명(일반 1,399명·가족런 683명)이다. 연령대별로는 30∼40대가 50.7%(2,273명)를 차지해 대세 스포츠로 급부상한 마라톤의 인기를 방증했다. 중장년 마라토너인 50∼60대가 23%(1,028명)를 차지해 그 뒤를 이었으며, 20대 참가자는 12%(572명)였다. 70∼80대 어르신도 88명이 접수해 노년층의 위력을 보여줬다. 또한, 이번에 커플런과 패밀리런이 신설되면서 미취학 아동 및 10대 청소년 참가자가 11%(521명)를 차지한 점도 눈에 띈다. 최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오는 20일 광주천 일대에서 주민들과 함께 5.2㎞의 기적을 만드는 '제2회 함께 서구, 오잇길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오잇길 걷기대회'는 참가비 '오천원' 내고 광주천 따라 5.2㎞를 걸으며 '이웃'들과 희망을 잇는 행사로 지난해 처음 시작됐다. 특히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일상 속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가족돌봄청년(영케어러)들을 지원하는 데 그 의미가 있다. 서구는 지난해 첫 번째 행사 후 참가비 600여 만원을 가족돌봄청년 대학교 입학금으로 지원한 바 있다. 이번 행사는 20일 오후 2시30분 동천교 하부(호남지방통계청 인근)에서 출발해 광운교 하부(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를 돌아 다시 출발점으로 돌아오는 5.2㎞ 코스로 진행된다. 올해 참가비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린 나이에 가족돌봄을 책임지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전액 후원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푸른봄의 희망(청년과 돌봄을 논하다)'을 주제로 청소년과 청년들이 주축이 돼 직업체험 연계 참여형 부스, 생방송 라디오, 밴드공연 및 치어리딩, 무료 가족사진 촬영, 오잇길 N행시 이벤트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를 위해 광주시교육시민협치진흥원, 광주시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