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유튜브와 손잡고 ‘유쓰 쇼츠 페스티벌’ 개최… Z세대와 소통 강화 LG유플러스(www.lguplus.com)가 유튜브와 전략적 협력을 통해 Z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고자 ‘유쓰 쇼츠 페스티벌(Uth Shorts Festival)’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유튜브가 국내 기업과 공동으로 마케팅을 진행하는 첫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Z세대 위한 영상 공모전… 누구나 참여 가능 ‘유쓰 쇼츠 페스티벌’은 LG유플러스의 Z세대 전용 브랜드 ‘유쓰(Uth)’를 중심으로 Z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쇼츠 영상을 제작·공유하는 공모전이다. 공모전은 오는 10월 12일까지 진행되며 연령이나 통신사에 관계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Simply Me(내가 가장 나다운 순간)’이라는 주제에 맞춰 15초 이상의 쇼츠 영상을 제작한 뒤, 해시태그(#LG유플러스 #유튜브 #유쓰쇼츠페스티벌 #Simplyme 등)를 달아 유튜브에 업로드하고, 유쓰 공식 홈페이지(www.uth.co.kr/ShortsFestival)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싱가포르 구글 본사 투어부터 커피차까지 풍성한 혜택 LG유플러스는 새 브랜드 슬로건 ‘Simp
해남군, 2025 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유치… 세계 속의 해남으로 도약 명현관 해남군수가 오는 10월 해남군 화원면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 개최되는 ‘2025 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대회를 성공적으로 준비해 해남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로 삼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명 군수는 11일 열린 직원 정례회의에서 “지난 8일 LPGA 정규투어 대회 개최를 확정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며 “국내 유일의 LPGA 정규투어 대회가 수도권과 부산을 벗어나 처음으로 전남, 그것도 우리 해남에서 열리게 된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고 강조했다. 세계 정상급 골프대회, 해남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열리며, 외국인을 포함해 전국의 골프 동호인 5만~6만여 명이 해남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명 군수는 “전례 없는 스포츠 관광 붐이 일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대회 준비와 지원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해남군은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범군민 차원의 대회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교통·안전·숙박·관광·자원봉사 등 분야별 준비사항을 철저히 점검할 계획이다.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울산 남구, ‘제29회 울산고래축제’ 9월 25일 개막… 고래의 선물로 전하는 희망과 감동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주최하고 (재)고래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제29회 울산고래축제(The 29th Ulsan Whale Festival 2025)’가 오는 9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일원에서 성대하게 열린다. 올해 축제는 ‘고래의 선물(Gift From a Whale)’을 주제로, 관람객들에게 ‘희망, 용기, 사랑, 행복’이라는 네 가지 메시지를 전달하며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감형 콘텐츠로 즐기는 고래축제 이번 축제는 단순한 관람을 넘어 체험과 참여가 어우러진 오감형 콘텐츠가 특징이다. AR 기술이 접목된 개막식과 폐막식을 비롯해 뮤지컬 갈라 콘서트, 고래열린음악회, 고래오케스트라 등 다채로운 공연이 메인무대인 ‘고래극장’에서 펼쳐진다. 또한 ‘새우극장’과 ‘버스킹존’에서는 어린이 공연, 마술쇼, 클래식, 국악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무대가 이어져 축제의 풍성함을 더한다.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참여형 행사 축제 기간 동안 매일 두 차례 진행되는 돌고래 퍼레이드와 27일 저녁 열리는 고래 퍼레이드, 고래가
고양특례시, ‘한양의 수도성곽’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신청대상 선정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북한산성-한양도성-탕춘대성’으로 구성된 성곽유산인 ‘한양의 수도성곽’이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국내 심의에서 ‘등재신청대상’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지난 7월 31일 국가유산청 세계유산분과 심의에서 ‘등재신청대상’으로 확정된 ‘한양의 수도성곽’은 국내 절차를 모두 마무리하고,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국제심사 준비에 본격 돌입한다. ‘한양의 수도성곽’은 18세기 조선의 수도 한양을 방어하기 위한 핵심 방어체계로, 기능이 다른 세 개의 포곡식 성곽인 한양도성, 탕춘대성, 북한산성이 물리적으로 연결된 대규모 성곽군이다. 특히 북한산성은 고양특례시 관할 내에 위치해 있어 지역의 역사적 상징성을 지닌다. 고양시는 서울시, 경기도와 함께 2021년부터 세계유산 등재를 공동 추진해왔으며, 2022년 문화유산위원회 심의를 통해 우선등재목록에 선정된 이후 2023년부터 올해까지 국내심의 절차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세계유산 등재 절차는 ▲잠정목록 선정 ▲우선등재목록 선정 ▲등재신청후보 선정 ▲등재신청대상 확정의 4단계를 거쳐 진행되며, 이후 2026년 2월
마포구, ‘2025 건강지도자 양성교육’ 수강생 모집…주민이 주도하는 건강 실천 서울시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주민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고 지역사회 건강 증진에 앞장설 수 있는 '건강지도자' 양성을 위해 ‘2025년 건강지도자 양성교육’ 수강생 20명을 오는 8월 11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아현보건지소 3층 대강당(마포대로11길 44-81)에서 8월 19일(화)과 22일(금),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 일정 및 내용 1·2회차(8월 19일): 건강지도자의 역할 이해, 심폐소생술 실습, 화재안전 교육 3·4회차(8월 22일): 걷기 자세 시연 및 실습, 근력운동을 통한 근골격계 질환 예방 교육을 수료한 건강지도자는 ▲건강 자조모임 운영 ▲어르신 안부확인 활동 ▲재능기부 건강강좌 기획 등 자발적이고 실질적인 건강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아현보건지소의 다양한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부여된다. 마포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양성된 건강지도자가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별도의 역량 강화 교육과 전문 상담 등 다양한 지원도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 신청은 8월 11일까지 아현보건지소 방
보은군, 전국 최대 규모 육상대회 개최…미래의 스포츠 스타들 한자리에 충청북도 보은군은 오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제54회 추계 전국 중·고등학교 육상경기대회와 제13회 추계 전국 초등학교 육상경기대회를 보은공설운동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한국중·고육상연맹(회장 박현춘) 주최, 보은군육상연맹 주관으로 열리며, 전국 초·중·고등학교에서 약 3,500명의 선수와 관계자가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학생 육상대회다. 총 122개 종목에서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며, 100m 달리기, 멀리뛰기 등 다양한 트랙 및 필드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초등부는 16개 종목, 중학교는 학년별로 26개와 37개 종목, 고등부는 43개 종목으로 구성된다. 지난해 대회에서는 총 9개의 신기록이 쏟아지며 대회의 위상이 확인된 바 있다. 월배중학교는 혼성 4×400mR 경기에서 한국신기록을 수립했으며, 포환던지기·5000mW·릴레이 등 다양한 종목에서도 대회신기록이 속출했다. 이병길 보은군 스포츠산업과장은 “전국의 육상 꿈나무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스포츠 도시 보은군의 위상을 더욱 널리 알릴 수 있도
인천 남동구, 산밑말공원에 250m 맨발 산책로 신설…주민 건강과 힐링 공간 마련 인천시 남동구는 만수2동 산밑말근린공원에 총 길이 250m의 맨발 산책로를 새롭게 조성하며 공원 정비공사를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 숲이 우거진 산지형의 산밑말공원은 신동아아파트와 인접하고 있으며, 만수산무장애길과 인천시둘레길이 지나 주민들에게 인기 있는 휴식 공간으로 자리매김해왔다. 공원 초입에는 만수천이 흐르고, 어린이숲놀이터, 게이트볼장, 배드민턴장, 공중화장실 등 다양한 시설이 마련돼 있어 남녀노소 많은 이용객이 찾고 있다. 이번 사업은 최근 '어싱(Earthing)' 트렌드의 확산과 함께 주민들 사이에서 맨발 걷기 공간 마련 요청이 높아지면서 시작됐다. 남동구는 두 차례의 주민 설명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한 뒤 사업을 추진, 주민 친화적인 산책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신설된 맨발 산책로는 총 250m로 남동구가 조성한 코스 중 가장 긴 코스다. 나무 그늘 아래 산비탈을 따라 이어지는 순환형 코스로 설계됐으며, 황토로 포장된 산책로를 따라 걷다 보면 중간 지점에 목재 다리를 지나 공원 최상단의 체력단련장까지 연결된다. 이용자의 안전을 위해 산책로 경사 구간에는 안전난간을
부산 동구, '북항 해양레저 페스타' 성황리에 마무리... 시민 관심 속 해양문화 명소로 자리매김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지난 8월 1일부터 3일까지 북항 친수공원 경관수로에서 열린 '하버시티 동구 북항 해양레저 페스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 동안 시민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수상자전거, 페달형 카약, 전기보트 등 친환경 수상레저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사전예약 단계에서부터 참가 신청이 쇄도하며 지역 사회의 높은 관심을 실감케 했다. 도심 속 해양체험, 가족과 반려동물도 함께 즐겨 도심 한가운데에서 누구나 손쉽게 해양레저를 체험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으로 작용했다. 참가자 중 약 300여 명이 동구민으로, 지역 주민들의 만족도도 높게 나타났다. 특히 반려동물 동반 탑승이 가능한 '펫-프렌들리' 프로그램은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으며,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 구성으로 세대를 초월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안전하고 특별한 추억"... 긍정적 반응 속 북항 활성화 기대 행사가 열린 북항 친수공원은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대의 방문객들로 활기를 띠었다. 참가자들은 “파도가 적당해 초
서울은평구(구청장 김미경)에서는 불광2동주민자치회가 주최하는 특별한 여름 물놀이 행사가 오는 8월 1일(금)부터 2일(토)까지 이틀간 서울은평구 소재 향림도시농업 체험원에서 개최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관내 유아 및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며, 여름방학을 맞아 시원하고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아이들을 위한 물놀이 천국 행사 홍보 배너에 따르면 물놀이를 테마로 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안전하고 즐거운 환경에서 아이들이 물과 함께 놀며 더위를 날릴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물놀이와 함께 도시농업 체험이라는 특별한 기회도 함께 제공된다. 참여 및 문의 행사 관련 문의는 불광2동주민자치회 사무실(☎ 02-351-4968)로 가능하다. 지역 주민들과 아이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이 행사는 불광2동주민센터와 주민자치회의 협력으로 마련되었으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의 일환으로 주목받고 있다. “함께 뛰놀고 함께 자라는 여름방학” 불광2동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 아이들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려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기회를 만들고자 기획했다”며 “많은 어린이들이 시원한 추억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여름
여름방학, 가족과 함께 떠나는 ‘추억속으로’—애기봉 레트로놀이터 이벤트 개최 김포시의 대표 글로벌 명소 애기봉이 오는 26일, 여름방학을 맞아 특별행사 ‘애기봉 레트로놀이터 이벤트 : 추억속으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온 가족이 함께 아날로그 감성을 체험하며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을 이어가기 위해 기획됐다. 추억 속 놀이터, 세대를 잇는 놀이 체험 행사장에는 과거 놀이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오징어게임 놀이터’가 마련돼 ▲딱지치기 ▲공기놀이 ▲비석치기 ▲제기차기 등 전통 놀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뛰놀며 유년 시절의 기억을 되새길 수 있는 기회다. 스탬프 미션과 추억의 간식 주요 체험존(오겜놀이터, 숨은그림찾기, 부채 만들기 등)을 돌며 수행하는 ‘스탬프 미션’도 마련돼 있어, 참여자에게는 쫀드기와 소라과자 등 추억의 간식이 제공된다. 놀이와 간식이 어우러진 오감 만족형 체험이 기대된다. 포토존부터 즉석사진까지, SNS 인증샷 타임 행사장은 SNS 연동 포토 월과 즉석 사진 인화 키오스크도 설치돼 특별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인기몰이가 예상된다. 공연으로 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