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우이천 수변 명소 첫 공개…7월 4~5일 ‘여울장터’ 개최]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오는 7월 4일(금)부터 5일(토)까지 양일간, 새롭게 조성된 ‘우이천 수변활력거점’에서 특별한 플리마켓 행사 **‘강북 여울장터 – 다시 만난 우이천’**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6월에 조성을 마친 수변 명소를 주민들에게 최초로 공개하는 자리로, 공식 개장에 앞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행사는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어, 여름 저녁의 여유로움 속에서 나들이와 축제를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전통시장과 푸드존 운영 강북구 내 7개 전통시장의 18개 점포가 참여 간식, 야식 등 다양한 먹거리 판매 인조잔디 휴게 공간에서 공연과 식사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구성체험과 문화가 어우러진 공간 도자기, 가죽공예, 바느질 등 지역 예술인의 수공예 체험 부스 운영 10개 팀이 참여하는 버스킹 공연으로 여름밤 분위기 업! 버스킹 무대는 공연 외 시간엔 대형 실크플라워 포토존으로 변신한쪽에서는 독서, 한쪽에서는 추억 ‘서울시 팝업 야외도서관 키트’ 대여 가능 (접이식 캠핑의자, 돗자리, 북라이트, 도서 4권 포함) 우이천변에서 여유로운
[강서구, 제3회 ‘허준런’ 10월 개최... 총 2,600명 참가자 모집]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오는 10월 18일,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러닝 페스티벌 ‘제3회 강서 허준RU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는 이번 행사에 총 2,600명의 참가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지난 7월 1일부터 접수를 시작했다. ‘허준런’은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행사로, 서울식물원과 한강의 수려한 풍경 속을 달리는 코스로 구성됐다. 기존의 10㎞, 5㎞ 코스에 더해 올해는 가족 단위 참가자를 위한 3㎞ 패밀리런이 신설돼 더욱 다채로운 구성이 눈길을 끈다. 주요 코스 안내 10㎞·5㎞ 코스: 서울식물원 호수원 출발 → 한강공원 및 증미산 반환점 → 초지원 복귀 3㎞ 패밀리런: 식물원 내 호수원·습지원 중심의 단거리 코스 ♀️ 참가비 및 기념품 10㎞·5㎞: 4만 원 / 3㎞: 2만 원 전 참가자에게 기념 티셔츠, 메달, 간식 등 제공 이번 행사는 제23회 허준축제의 서막을 알리는 대표 프로그램으로, 대회 종료 후에는 다채로운 공연과 문화예술·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져 지역축제로서의 역할도 톡톡히 할 예정이다. 진교훈 구청장은 “허준런은 단순
휴대폰 하나면 OK! 성남 누비길, 스마트하게 걷는다 성남시가 시민들의 등산과 트레킹을 더욱 즐겁고 편리하게 만들어줄 모바일 안내 서비스를 본격 도입했다. 시는 총 7개 코스, 62.1㎞에 달하는 ‘성남 누비길’을 손안의 휴대폰으로 안내받고, 인증도장과 완주 인증서까지 받을 수 있는 스마트 시스템을 1일 공개했다. 이 서비스는 ‘모바일 스탬프 여권 앱’과 연동되어 누비길 경로 안내는 물론, 코스별 주요 명산 인증지점 7곳에서 사진을 찍어 업로드하면 GPS를 통해 자동으로 도장이 찍힌다. 모든 코스를 완주하면 모바일 완주 인증서도 자동으로 발급되며, 종이 인증서를 원하는 시민은 성남시청 5층 녹지과를 방문하면 된다. 인증 지점 7곳은 다음과 같다: 남한산성 남문 (해발 370m) 검단산 갈마치고개 연리지 앞 (해발 305m) 영장산 정상 (해발 413.5m) 불곡산 정상 (해발 335m) 태봉산 둔지봉 정상 (해발 318m) 청계산 이수봉 정상 (해발 545m) 인릉산 정상 (해발 327m)누비길 전체를 쉬지 않고 걸으면 약 29시간이 소요되며, 보통은 나눠 걷는 방식으로 일주일 정도면 완주할 수 있는 순환형 도보길이다. 시 관계자는 “내 손 안의 휴대폰으로
남해군, ‘경남 구석구석 여행하기’ 캠페인 참여… 관광 활성화 앞장‘2025 고향사랑 방문의 해’ 홍보… 남해만의 힐링 관광 가치 알린다 남해군(군수 장충남)은 경상남도에서 추진 중인 ‘경남 구석구석 여행하기’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해 ‘2025 남해군 고향사랑 방문의 해’를 널리 알리고, 지역 관광 활성화와 소상공인 상권 회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 캠페인은 도내 각 시·군 단체장 및 유관 기관장이 릴레이로 참여해 자치단체별 대표 관광자원과 지역의 매력을 소개하고, 내수 진작과 지역경제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젝트다. 장충남 군수는 남해군의 대표 관광 명소인 삼동면 독일마을에서 캠페인을 진행하며, “‘국민고향 남해로 오시다’라는 슬로건을 통해 힐링·문화·관광이 어우러진 남해만의 특색 있는 여행 가치를 국민에게 널리 알리고 싶다”고 전했다. 특히 장 군수는 여름휴가를 준비 중인 관광객들에게 청정 해안선과 이국적인 풍광, 그리고 정서적 고향의 감성을 간직한 힐링 여행지 남해를 적극 추천했다. 남해군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지역 경제 회복과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한 주요 전략 사업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 중이다. 핵심 사업으로는 ▲남해~여수 해저터널 건설
산청군, 7월부터 산청사랑상품권 확대 운영개인 구매·보유 한도 상향…총 발행 규모 185억 원으로 증액 산청군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 혜택 강화를 위해 오는 7월부터 산청사랑상품권의 발행 규모와 개인 구매한도를 대폭 확대해 운영한다. 산청군은 30일,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사업에 따른 국·도비 보조금 교부에 따라 하반기 산청사랑상품권 운영 계획을 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당초 연 2회(4월·9월) 126억 원 규모로 발행 예정이었던 상품권을 하반기 홀수달(7월, 9월, 11월)마다 총 185억 원 규모로 확대 발행한다. 상품권은 지류형과 모바일형 두 가지 방식으로 운영된다. 개인별 구매 한도도 상향 조정된다. 지류형은 월 20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모바일형은 월 30만 원에서 40만 원으로 확대되며, 모바일 상품권의 보유 한도도 기존 6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늘어난다. 구매 시 10% 할인율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되며, 발행월에 소진되지 않은 상품권은 익월로 이월 판매돼 군민들의 실질적 혜택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이번 상품권 발행 확대가 군민들의 생활비 절감은 물론, 지역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로 이어지기를 기
제23회 월악산송계 양파축제, 7월 11일부터 3일간 개최신선한 양파 직거래·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행사로 관광객 맞이 제천시 한수면 송계리에서 생산되는 명품 양파를 알리기 위한 제23회 월악산송계 양파축제가 오는 7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한수체육문화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월악산의 정기를 품은 송계리는 석회암지대의 비옥한 토양과 큰 일교차 덕분에 맛과 저장성이 뛰어난 양파를 생산하는 지역으로, 해마다 2천여 명의 방문객이 축제장을 찾고 있다. 이번 축제는 월악산양파영농조합법인이 주최하며, 지역 농업인들의 소득 증대와 주민 화합은 물론, 제천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축제는 11일 오후 양파 직거래 판매장 개장으로 문을 열고, 12일에는 식전 공연, 양파요리 시연 및 시식, 개막식, 초대가수 공연, 노래자랑 등 다양한 본 행사 프로그램이 진행된다.특히 이날 무대에는 가수 신인선, 향토가수 미령, 해오름전통예술단 등이 출연해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 이와 함께 야생화 사진 전시, 돗자리 영화제, 제천지역 농특산물 전시·판매 등 이색 체험 행사도 마련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서초구, ‘문화의 거리’로 새롭게 탈바꿈… 글로벌 문화예술 명소로 도약 기대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6월 26일, 고속터미널에서 반포한강공원에 이르는 ‘고터·세빛 관광특구’ 일대를 ‘문화의 거리’로 지정·고시하며, 서초문화벨트 내 5개 거리의 명칭도 통일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구민들이 지역의 문화적 정체성을 쉽게 인식하고, 지역 발전을 촉진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평가된다. ‘문화의 거리’ 지정은 ‘서초구 문화의 거리 조성 및 지원 조례’에 따라 이루어졌으며, 문화적 정체성, 주민 이용도, 파급 효과, 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제1회 서초구 문화의 거리 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되었다. 이에 따라 서초구는 지역 내 5개 거리의 명칭을 ▲서리풀 악기거리 ▲서리풀 음악축제거리 ▲아·태 사법정의 허브 ▲서초책있는거리 ▲고터·세빛 관광특구로 통일하여 일관된 정체성을 부여하고, 주민들이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정비하였다. 특히, ‘고터·세빛 관광특구’는 한강을 끼고 있는 서울 유일의 관광특구이자 복합문화 관광지로서, 79개 버스 노선과 3개 지하철 노선, 신세계백화점, 고투몰, 세빛섬, 반포한강공원 등 풍부한 인프라를
제5회 강릉 비치비어 페스티벌, 여름철 최고의 피서 명소로 떠오른다 뜨거운 여름, 시원한 맥주와 함께하는 특별한 축제가 강릉의 대표 해변인 경포해변에서 열린다. 오는 6월 27일(금)부터 30일(일)까지 3일간, 경포해수욕장 중앙광장 일원에서 ‘제5회 강릉 비치비어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이번 페스티벌은 경포해수욕장 개장 시기에 맞춰 열리며, 피서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더 확장된 규모로 진행되어 강릉의 수제맥주를 포함한 국내외 특색 있는 20여 종의 수제맥주와, 15개 음식업체가 참여하는 150여 종의 맥주와 음식이 선보인다. 특별히, 강릉의 바다를 연상시키는 ‘GBBF 수제맥주(경포맥주)’가 축제 기간에만 맛볼 수 있도록 제작되었으며, 28일(토) 오후 9시에는 화려한 불꽃놀이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작년 인기를 끌었던 파라솔존이 확장되고, 맥주 피크닉존이 새롭게 조성되어 백사장에서 친환경 피크닉 용품과 함께 맥주를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맥주 캔 쌓기, 빨리 마시기 대회 등 맥주 올림픽, 레트로 테마의 무대 공연, 버블 DJ 타임 등 무더위를 날릴 다채로운 공연이 펼
인천 남동구, 소래 수변 맨발 걷기 산책로 개방…바다 보며 힐링 만끽 인천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가 소래 바다를 바라보며 맨발로 황톳길을 걸을 수 있는 이색적인 산책로, '소래 수변 맨발 걷기 산책로'를 조성하고 지난 25일 주민들에게 정식 개방했습니다. 논현동 해오름공원 내(논현동 775 일원)에 위치한 이 산책로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힐링을 위한 새로운 명소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 산책로 조성에는 인천시 특별교부금을 포함하여 총 2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었습니다. 150m 길이의 맨발 걷기 길은 국내 최고 양질의 황토 마사토로 조성되어, 걷는 이들에게 자연 친화적인 경험을 제공합니다. 또한,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해 세족장, 황토볼 체험장, 그늘이 설치된 휴식 공간이 마련되었으며, 시·종점 주변의 노후 운동기구 4개소와 파고라 1개소도 교체되어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습니다. 지난 24일에는 사업 준공을 기념하는 맨발 걷기 행사가 열렸습니다. 논현1동, 논현2동, 논현고잔동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하여 완성된 산책로를 직접 둘러보고 맨발 걷기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석한 주민들은 양질의 황토 마사토 위를 걸으며 황토볼 마사지를 체험하고, 세
고흥군, 팔영산 편백 치유의 숲 농어촌버스 운행 8월 말까지 연장 고흥군(군수 공영민)이 팔영산 편백 치유의 숲을 찾는 관광객들의 이동 편의와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4월부터 시범 운행 중인 농어촌버스 운행 기간을 당초 6월 말에서 8월 말까지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팔영산 편백 치유의 숲을 방문하려는 군민과 관광객들은 농어촌버스를 이용할 경우 입구 도로변에서 하차한 뒤 약 1.8km를 걸어가야 하는 불편을 겪었습니다. 특히 노약자나 영유아를 동반한 이용객들에게는 큰 어려움이 따랐습니다. 이에 고흥군은 운수회사와의 협의를 통해 지난 4월부터 주말 및 공휴일에 한해 편백숲 내부까지 진입하는 노선으로 시범 운행을 시작했습니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더 많은 방문객이 편리하게 숲을 이용할 수 있도록 운행 기간을 8월 말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연장된 운행 노선은 기존 고흥터미널~남열리 구간에 '팔영산 편백 치유의 숲' 정류장을 추가한 형태로, 주말과 공휴일에 하루 1회 왕복 운행됩니다. 고흥군은 시범 운행 연장 사실을 홈페이지와 고흥터미널에 안내문을 게시하여 알리고 있습니다. 군은 향후 이용객 수와 수익성 등 실효성을 면밀히 분석하여 정규
부산 광안리, 대한민국 최초 '드론 × 레이저쇼' 개최…세계적 야간관광 명소 도약 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오는 7월 5일 저녁 8시, 광안리 해변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드론과 레이저가 결합된 '광안리 M 드론 × 레이저쇼'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연은 광안리 밤하늘을 화려한 빛으로 수놓으며 세계적인 야간관광 명소로의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공연은 먼저 저녁 8시부터 15분간 '광안리 M 드론라이트쇼' 1부가 "프렌즈투어 IN 광안리"를 주제로 화려한 서막을 엽니다. 이어서 광안대교에서 시작되는 밤하늘 빛의 댄스인 레이저쇼가 "빛과 바다의 도시, 부산"을 주제로 18분간 펼쳐질 예정입니다. 수영구는 이번 드론쇼와 레이저쇼를 보기 위해 5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광안리를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빈틈없는 안전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주요 안전 대책은 다음과 같습니다. 교통 통제: 광안해변로 양방향 차량 통제를 통해 관람 공간과 이동 통로를 충분히 확보할 계획입니다. "만남의 광장∼민락회타운" 구간은 오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차량이 통제됩니다. 7월과 8월 두 달간 '차 없는 문화의 거리'로 운영되는 "광안리SUP존 앞 삼거리∼
해남 두륜산에 '생태 힐링파크' 개장…온 가족 위한 복합 체험 시설 탄생 전남 해남군의 대표 관광지인 두륜산 자락에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체험 시설인 '두륜산 생태 힐링파크'가 오는 7월 1일 문을 엽니다. 총사업비 49억 원이 투입된 이 시설은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생태 힐링과 다채로운 체험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공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두륜산 생태 힐링파크는 특히 356m 길이의 카트 체험장과 70m 길이의 사계절 썰매장을 갖추고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두륜산은 인근 천년고찰 대흥사와 두륜미로파크 등 천혜의 자연환경과 문화유산이 어우러진 해남의 명소로, 이번 생태 힐링파크 개장을 통해 활동적인 체험 위주의 관광 트렌드를 선도하는 새로운 면모를 갖추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개장을 기념하여 7월 1일 하루 동안은 모든 시설이 무료로 개방됩니다. 방문객들은 두륜산의 자연 속을 시원하게 질주하는 짜릿한 카트 주행과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사계절 썰매 체험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7월 1일 이후부터는 유료로 운영되며, 사계절 썰매장 이용료는 성인·청소년